파도가 매섭게 치는 바다에 중학생 제자들을 구명조끼 하나 없이 몰아넣고, 정작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자 119 신고마저 막아선 한 야구부 코치.
1.5m 너울성 파도 치는 바다… 홀로 자리 뜬 코치 .
1심 "학생의 돌발행동" 무죄… 2심은 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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