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한 결과, 총 481건이 단속됐다고 6일 밝혔다.
또 6월 27일 오후에는 사계해안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운전자가 단속됐다.
제주 경찰은 다음 달 말까지 해수욕장,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