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의 전 보좌관에게 내려진 징역형 원심을 확정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용수 씨에게 총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924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24일 확정했다.
송 후보 역시 동일한 법리 적용으로 지난 2월 무죄를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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