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통합제련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추진하고 있다.
고려아연은 현지 자회사 크루서블 메탈스가 조달하는 자금에 총 8조393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
북미 현지 생산 기반을 통해 고객 대응력을 높이고 글로벌 금속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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