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인 극한 폭염이 지속하는 가운데 안성시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가 하면 냉방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와 물 부족 등 2차 피해 예방 수칙을 적극 알리고 나섰다.
그러면서 노후 전선과 멀티탭은 즉시 교체하고 전기제품 사용 전에는 전선의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기본적인 전기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제시했다.
엄기현 고삼면장은 “농촌 마을 특성상 고령의 어르신들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부 확인과 예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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