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고객들이 독도수호활동에 지원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금융상품을 선보인다.
신협중앙회는 지난달 27일 출시한 ‘독도愛사랑적금’의 대면 판매가 높은 관심 속에 대면 판매 한도가 모두 소진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비대면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별도의 기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상품 가입만으로 독도수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금융상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