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용인동부경찰서 구갈지구대가 시민들의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생활밀착형 홍보에 나섰다.
용인동부경찰서 구갈지구대(대장 문형식)는 관내 은행 7곳과 협업해 은행 대기번호 안내 화면을 활용한 금융사기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은행 창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금융사기 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대기번호 안내 화면에 예방 문구를 반복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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