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해결사'로 뭉친 NCT 127(엔시티 127)이 온라인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넘어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네오 그린 컬러로 물들이며,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원팀'의 압도적인 귀환을 알렸다.
6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한국·미국·중국 등 주요 13개 도시에서 NCT 127 정규7집 'BLINGY'(블링이)의 옥외 광고 프로모션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프로모션의 전개는 최근 공개된 트레일러 'Call 127' 속 '해결사 리턴즈' 서사와 맞물려 극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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