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가 단발성 컴백을 훌쩍 넘어선 긴 호흡의 장기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8년 만의 정규앨범을 향한 압도적인 음악 여정에 돌입한다.
6일 소속사 325 E&C 측은 이수가 올 하반기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첫 여름 단독 콘서트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거쳐 정규앨범으로 완성되는 대대적인 음악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한다고 전했다.
프로젝트의 든든한 포문을 여는 신곡은 이수 특유의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에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덧입힌 곡으로, 앞으로 펼쳐질 앨범의 뚜렷한 방향성을 가장 먼저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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