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7승 중 14승을 KO로 장식한 최두호가 핏불을 꺾을 경우, UFC에서 현재 뛰는 선수 중 가장 오랜 기간이 지난 뒤 랭킹에 복귀하는 진기록을 쓰게 된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를 받는 유주상 역시 부상을 털고 11개월 만에 명예 회복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UFC 320에서 첫 패배를 당했던 유주상은 지난 5월 복귀를 노렸으나 발가락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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