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항공 자위대 F-2 전투기를 인도에 처음 파견해 공동 훈련을 실시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6일 보도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오는 17일부터 인도와 호주 방문을 조율 중이며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부 장관과 회담에서 자위대 F-2 전투기 파견 및 일본·인도 공동 훈련 실시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관측됐다.
일본 자위대와 인도군은 2023년 일본에서 전투기 공동 훈련을 처음 실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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