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는 지난달 6일 여성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주민센터, 공공도서관, 청소년시설 등에 생리대를 비치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공공생리대 수동 지급기 300대는 모두 설치됐고, 자동 지급기 400대는 다음 달 중에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전날 기준 자동 지급기는 서울 은평구 11대, 광진구 20대, 경기 수원시 10대, 광명시 20대, 충남 서천군 10대, 대전 중구 21대, 전북 정읍시 20대, 전남광주 북구 20대 등 총 132대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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