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서울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친환경 도시 구현 방안을 논의하고자 6일 기후테크 기업을 방문했다.
이날 위원회가 찾은 '나라스페이스'는 인공위성 인프라를 바탕으로 환경·재난문제 해결을 꾀하는 기업이다.
장경호 G3 서울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 위원장은 "기후테크가 시민 안전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릴 것"이라며 "지원 방안을 구체적 실행 과제로 다듬어 서울이 글로벌 톱(TOP)3 도시로 도약하게 하고, 기후테크 생태계를 혁신해 친환경라이프 도시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