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이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제64회 뉴욕영화제의 메인 슬레이트 부문에 초청됐다고 6일 넷플릭스가 밝혔다.
이 감독이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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