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정대건의 장편소설 '급류'가 누적 판매 부수 40만 부를 넘어섰다고 민음사가 5일 밝혔다.
'급류'는 최근 스페인 출판사 우라노와 판권 계약을 맺었다.
민음사는 스페인어권 출간을 통해 '급류'가 스페인,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 라틴아메리카 독자들과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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