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전, A씨는 랜덤채팅 앱에서 만난 B씨에게 4000원을 보내고 영상과 사진을 받았다.
둘 다 당시 미성년자였고, B씨가 미성년자라는 사실은 대화 중 이미 알고 있었다.
변호사 안영진 법률사무소의 안영진 변호사는 "토스 계좌 송금 기록 등 객관적 금융·통신 흔적은 수사기관에서 추적할 수 있는 자료로 남는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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