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수술에 이어 또 한 번의 성형수술을 암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해당 사진과 함께 "헤헤 설렌다"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수술을 앞둔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그동안 SNS와 여러 매체를 통해 안면 윤곽, 코, 쌍꺼풀 등 다수의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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