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오랜만에 맨시티 만난 기성용 "K리그 선수들 도움 됐을 것! 손정범? 한국 중원 이끌어 갈 재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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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오랜만에 맨시티 만난 기성용 "K리그 선수들 도움 됐을 것! 손정범? 한국 중원 이끌어 갈 재능이야"

오랜만에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 소감을 묻자 "맨시티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팀이다.영국에서 뛰던 시절에도 항상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었는데, 오늘도 프리시즌임에도 선수들이 가진 기량을 충분히 보여준 것 같다.우리 선수들에게도 세계적인 선수들의 퀄리티를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고, K리그 선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회상했다.

맨시티에서 만나고 싶었던 선수가 있었는지 이야기해달라는 질문에 웃으며 "내 나이에 그런 동경하는 선수는 없다"라고 했다.

기성용은 "손정범 선수는 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그 나이대 선수들과 비교해도 앞으로 한국 축구에서 중요한 미드필더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오늘 경기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느꼈을 것이고, K리그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무대를 목표로 계속 노력해야 한다.이번 경험이 어린 선수들과 K리그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으면 한다"라고 하며 응원을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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