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6일(이하 한국시간)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 하에 레알에서 3일간 훈련을 마친 비니시우스가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프로필 사진조차 없이 모든 게시물이 사라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12월에 비니시우스는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레알의 로고에서 브라질 로고로 변경했다.이는 그가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세비야와 경기에서 야유를 받은 후였다.하지만 그는 나중에 다시 사진을 변경했고, 그 이후로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 "레알과 재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지만, 구단이 비니시우스에게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고 그는 이 조건에 만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레알은 이제 비니시우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지만, 복귀한 무리뉴 감독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들은 그가 계약을 갱신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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