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자 50명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11월까지 15주간의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간 취업에 어려움을 겪으며 구직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심리 상담과 진로 탐색, 취업 교육 등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용인청년LAB 기흥과 수지 등 시가 운영하는 청년 공간에서 8월부터 11월까지 총 15주, 120시간에 걸쳐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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