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는 오는 6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 밸리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개막하는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8000만 원'에 출전한다.
김민솔이 7월 12일 끝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나설 때 서교림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했고, 반대로 서교림이 지난 2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을 소화할 때 김민솔은 LPGA 투어 AIG 여자 오픈을 치르며 자리를 비웠다.
현재 시즌 3승을 거둔 김민솔은 대상 포인트(313점), 상금(9억8400만 원), 평균 타수(70.41타) 등 주요 부문에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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