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국제마약·법집행국(INL)은 멕시코의 대표적 마약 및 테러 카르텔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지도부 8명에 대해 최대 1억200만 달러(약 1천453억3천만원) 규모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최근 미국 재무부의 제재 대상으로 지정되기도 한 곤살레스에 대한 현상금은 기존 최대 500만 달러에서 2천500만 달러(약 356억원)로 5배 뛰었다.
다른 수배자들에 대한 최대 현상금은 1천500만 달러, 1천만 달러, 200만 달러 등으로 다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