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스페인으로 출국하지 못한 이강인도 등번호 7번과 함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이강인이었다.
행정 절차로 인해 아직 마드리드에서 새 동료들과 훈련하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선수단과 합류해 아틀레티코 데뷔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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