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뒤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기 위해 추가로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를 시도한 배우 이재룡(62)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거 당시 경찰에게 “운전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고 부인했던 이씨는 다음 날 “소주 4잔을 마셨다”며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경찰은 이씨가 도주 이후 추가로 술을 마셔 혈중알코올농도 산정을 어렵게 하는 ‘술타기 수법’을 쓴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혐의까지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