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대우도 남다르다…한국서 맨시티전 데뷔 준비→ATM 의료진·피트니스 코치까지 직접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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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대우도 남다르다…한국서 맨시티전 데뷔 준비→ATM 의료진·피트니스 코치까지 직접 파견

스페인 ‘아스’는 5일(한국시간) “지난 7월 25일 영입이 발표된 한국인 이강인은 자국에서 아틀레티코 선수단을 기다리고 있다.구단은 그가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별도의 훈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합류 과정이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영입은 지난달 25일 공식 발표됐고, 이적 작업은 그보다 며칠 전부터 사실상 마무리된 상태였다.하지만 이강인은 행정 절차로 스페인에 가지 못해 아직 동료들과 인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구단 의료진이 먼저 한국을 찾은 데 이어 루이스 피녜도 피트니스 코치진의 로베르토 아빌레스까지 현지로 파견돼 이강인의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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