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경찰은 해상에서 고래잡이 선박 활동을 방해하다 붙잡힌 활동가 21명에게 추방 명령을 내렸다고 5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밝혔다.
동물권 단체 활동가들이 탄 선박은 최근 아이슬란드에 남아 있는 포경선 중 하나의 조업을 방해한 혐의로 당국에 나포됐다.
아이슬란드 경찰은 이들에게 "국제 해양법 위반 및 해상 안전 위협 혐의"가 있다고 보고 추방 및 재입국 금지 결정을 통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