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팔로워 8만여명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A씨의 방송을 지켜보던 지인과 시청자들이 “방송 중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경찰에 긴급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오피스텔 안에서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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