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에서 사랑을 키워온 동성 커플이 한 달 만에 '생이별'을 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 미드필더 리사 날순은 최근 승격팀 버밍엄 시티 이적을 확정했다.
밀리 터너는 유소년 시절부터 맨유와 인연을 맺은 뒤 2018년 재창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에 입단해 팀의 성장과 함께한 대표적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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