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 타다 넘어진 80대, 뙤약볕에 2시간 방치 끝 숨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동휠체어 타다 넘어진 80대, 뙤약볕에 2시간 방치 끝 숨져

전북 김제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다 넘어진 80대가 뙤약볕에 방치되다 숨졌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5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7분쯤 김제시 검산동의 한 도로에서 ‘휠체어 밑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사고 당시 A씨는 전동휠체어를 탄 채 곡선 길을 돌다가 옹벽에 부딪혔고 이후 휠체어에서 떨어져 도로 위에 쓰러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