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FC 문민서가 2026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수상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2003년 이후 출생한 만 23세 이하 선수이며 ▲K리그 공식경기 데뷔가 2024시즌 이후인 선수여야 한다.
7월 수상자는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 치러진 5경기 활약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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