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한 맨시티 코치들, 스페셜올림픽 발달장애 선수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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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한 맨시티 코치들, 스페셜올림픽 발달장애 선수들 지도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5일 "맨시티 재단 소속 리건 러셀 담당과 루비 윌리엄스 코치는 이날 서울 성북구민체육센터 제1월곡 인조잔디구장에서 발달 장애 선수와 비장애 선수가 함께하는 통합 축구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 행사에는 만 9세~14세까지의 발달 장애 선수 15명과 비장애 선수 15명 등 총 30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두 지도자에게 패스, 드리블 등 축구 기본기 훈련을 지도받았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이번 행사는 스페셜올림픽 국제본부와 시티풋볼그룹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맨시티의 아시아 투어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며 "참가 선수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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