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 버티는 대법원…조희대 결단에 쏠리는 눈[현장에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비정상' 버티는 대법원…조희대 결단에 쏠리는 눈[현장에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다음달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후보군을 4명으로 압축한 가운데 공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넘어갔다.

이번 인선은 장기화된 대법관 공백 사태를 해소해 대법원의 재판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는 중대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노 전 대법관 후임은 후보추천위원회의 최종 4인 추천 절차까지 마쳤으나 조 대법원장의 제청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5개월째 공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