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다음달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후보군을 4명으로 압축한 가운데 공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넘어갔다.
이번 인선은 장기화된 대법관 공백 사태를 해소해 대법원의 재판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는 중대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노 전 대법관 후임은 후보추천위원회의 최종 4인 추천 절차까지 마쳤으나 조 대법원장의 제청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5개월째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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