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한 A씨는 수사관과의 통화에서 “티켓을 판매한 적은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A씨는 실제로 티켓베이에서 일부 티켓을 판매한 사실이 있었다.
A씨는 프로그램으로 예매한 티켓을 직접 관람하기도 했고, 지인에게 빌려주기도 했으며, 일부는 재판매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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