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기간 연장 권고를 수용하며 사측과의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5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단체교섭과 관련한 2차 조정회의에서 조정위원회 권고에 따라 조정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사는 연장된 조정기간에 집중교섭을 진행해 18일 오후 2시 최종 조정회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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