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참가자들은 오전·오후 내내 탐구보고서를 작성한다.
이날 저녁에는 참가자 간 '해양올림피아드 페스타'가 열려, 캠프에서 배운 내용을 문제로 겨루는 퀴즈대회와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친교 활동이 진행된다.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은 "바다는 책으로 배울 때와 직접 마주할 때 그 크기가 다르다"라며 "연구 현장을 청소년들에게 열어 두는 일이 결국 우리 해양과학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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