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 자회사 TXSpace가 제작하는 우주 교신용 안테나.
대전에 본사를 둔 컨텍에 따르면, 이성희 대표가 지난달 초 우주 지상국 서비스 분야의 세계1위 기업인 노르웨이의 'KSAT(Kongsberg Satellite)'를 방문해 마르테 인드레가르드(Marte Indregard) 대표와 협의를 통해 지상국 안테나 6기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KSAT은 전 세계 28개 거점에서 300기 이상의 지상국을 운용하며, 1967년부터 우주지상국서비스를 시작한 세계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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