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핵심광물 수요 확대와 유가금속 회수 경쟁력,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진 가운데, 고려아연은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도 입증했다.
별도기준으로는 2분기 매출 약 4조460억 원과 영업이익 약 5,890억 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