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승인받았다.
자금은 5일 중 입금될 예정으로, 임시 휴업 중인 67개 점포의 영업 정상화 작업도 본격화된다.
앞서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일 회생계획안을 실행할 운영자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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