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이 계속되는 극한 폭염으로부터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축산농가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축사 내부 온도가 상승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고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남세종농협은 공동방제단 방역차량 66대 등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해 고령 축산농가와 냉방시설이 미흡한 폭염 취약농가를 중심으로 긴급 살수지원과 현장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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