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폭염중대경보 등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 정규리그가 이틀간 중단되는 가운데, 프로축구 K리그는 일단 경기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하되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판단이다.
K리그는 현재 폭염과 관련해 규정에 따라 5월 4주 차부터 9월 2주 차까지 모든 경기를 오후 7시 이후 야간 경기로 진행하고 있다.
K리그는 현재 7일 K리그2 6경기, 8일 K리그1 5경기와 K리그2 2경기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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