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경복궁, 덕수궁을 비롯한 주요 궁궐과 조선왕릉의 관람료가 오른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하반기에 ▲ 국가유산으로 만드는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 365일 빈틈없는 국가유산 안전망 구축 ▲ 국민 일상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국가유산 등을 목표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에 이어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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