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에도 묵묵히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충북 괴산농협(조합장 김응식)은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50여명이 지내고 있는 대제산업단지 숙소를 찾아 300만원 상당의 수랭식 냉각조끼와 아이스 쿨링 스카프, 부채, 아이스크림 등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오종한 괴산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도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는 라오스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