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이 5일 홍성군 금마면 소재 한우농가에서 긴급 살수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협은 5일 홍성군 금마면 소재 한우농가를 방문해 가축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이 같은 지원에 나섰다.
정해웅 본부장은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자세로 현장 농업인의 어려움을 살피고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폭염 취약농가에 대한 밀착형 살수지원과 현장점검을 지속해 축산농가의 재산을 보호하고 가축의 건강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