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스타트업, 일본 대기업과 50건 상담…26억 규모 투자·PoC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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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 일본 대기업과 50건 상담…26억 규모 투자·PoC 성과

경기도 스타트업들이 일본 대기업 및 투자기관과 만나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총 26억 원 규모의 공동 기술검증(PoC) 및 투자 제안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도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설명회(IR)와 오픈이노베이션 비즈니스 밋업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이번 도쿄 현지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가진 도내 스타트업들이 일본 기업들과 직접 만나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기업들이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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