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지난해 아시아 정상에 올랐던 한국 여자배구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세계대회에서의 ‘4강 진출’ 성과를 목표로 7일부터 일정에 돌입한다.
한국은 지난해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 강호 일본과 대만에 연이어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는데, 이로인해 당시 대회 4강 진출팀에 주어지는 U-17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게 된 것.
배구계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들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로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며 배구 팬들에게도 어느정도 이름을 각인한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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