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정화(57)는 영화에서 직접 액션을 소화하고, 가수 박진영(54)은 워터밤 무대에서 망사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엄정화(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엄정화는 지난 4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지난해 건강검진 당시 신체 나이가 30대 초반 수준이라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좋은 걸 먹는 것보다 안 좋은 걸 안 먹는 게 더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건강관리 원칙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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