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서동의 골목과 사람, 일상을 주민들의 시선으로 기록한 지역 기반 시각예술 전시가 열린다.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8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로컬 기반 시각예술 프로젝트 '서동, 그 사이' 전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서동의 공간과 사람,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지역의 가치를 함께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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