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 실리콘 웨이퍼(반도체 제조용 실리콘판) 제조업체인 글로벌웨이퍼스(GlobalWafers·環球晶)가 "반도체의 중장기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쉬 CEO는 인공지능(AI)과 고성능컴퓨팅(HPC) 수요에 대한 지속적인 성장세와 고객사의 재고도 적정 수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향후 반도체 중장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쉬 CEO는 자사가 마이크론과 10년 기한의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해 약 5억 달러(약 7천114억원)에 달하는 선급금을 받았다면서 자사의 미국 공장에서 공급할 예정이라며 마이크론 외에 메모리, 로직 칩, 첨단 공정, 특수 웨이퍼 관련 고객사와 신규 LTA을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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