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등생 40명, 원어민과 영어 자신감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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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초등생 40명, 원어민과 영어 자신감 키웠다

부산진구는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말하GO 통하GO 영어캠프'를 열었다.

구가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캠프는 영어 체험 기회가 부족한 학생에게 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원어민 교수와 함께 영어회화와 체험실 수업, 게임 등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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