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부산 인구는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2천500여명이 많았으며 작년 2분기와 비교하면 유출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2분기 순유출 인구 수(3천704명)와 비교하면 1천108명 줄어든 것이다.
부산에서 인구가 순유출이 발생한 지역은 서울(-910명), 경기(-777명), 경남(-679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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